시편 / 11편
말씀 요약 정리
시편 11편은 의인과 악인의 대비를 중심으로 하나님의 보호와 심판을 다루고 있습니다.
시인의 피난처 (1-3절)
시인은 여호와를 피하여 보호를 받고자 합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그를 비웃고, 산으로 도망하라고 조언합니다.
악인들은 활을 당겨 의인을 공격하려 하고, 그들의 의도는 어두운 곳에서 의인을 노려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보호와 심판 (4-7절)
하나님은 그의 성전에 계시며, 그의 보좌는 하늘에 있습니다. 그의 눈은 인간을 통촉하고, 의인과 악인을 감찰합니다.
하나님은 악인과 폭력을 좋아하는 자를 미워하며, 그들에게는 그들이 준비한 함정이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의로운 일을 좋아하고, 정직한 자를 인정하십니다.
이 시편은 의인과 악인의 대립, 그리고 하나님의 보호와 심판에 대한 시인의 신뢰를 다루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을 감독하며, 의로운 행동을 하는 자를 보호하고 악을 행하는 자에게는 심판을 내립니다.
말씀 정독 시작
시편 11편 1절
내가 여호와께 피하였거늘 너희가 내 영혼에게 새 같이 네 산으로 도망하라 함은 어찌함인가
시편 11편 2절
악인이 활을 당기고 화살을 시위에 먹임이여 마음이 바른 자를 어두운 데서 쏘려 하는도다
시편 11편 3절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하랴
시편 11편 4절
여호와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시고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의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의 안목이 그들을 감찰하시도다
시편 11편 5절
여호와는 의인을 감찰하시고 악인과 폭력을 좋아하는 자를 마음에 미워하시도다
시편 11편 6절
악인에게 그물을 던지시리니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그들의 잔의 소득이 되리로다
시편 11편 7절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의 얼굴을 뵈오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