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 38장
말씀 요약 정리
출애굽기 38장은 탭나클(Tabernacle)의 구성과 제작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탭나클은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여호와와의 만남을 위해 모여들었던 장소로, 이 장소는 여러 구성 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번제단의 제작 (1-7절)
길이와 너비가 다섯 규빗이고 높이가 세 규빗인 번제단을 조각목으로 만들었으며, 네 모퉁이에 뿔을 만들어 제단과 연결하였습니다. 제단은 놋으로 쌌고, 모든 기구들도 놋으로 만들었습니다.
놋 그물과 놋 그물을 받치는 네 개의 채 (4-7절)
제단의 위에는 놋 그물을 만들어 두었고, 네 모퉁이에 채를 꿰어 메게 하였습니다.
놋 물두멍과 회막 문의 기둥 받침 (8-20절)
회막 문에서 수종드는 여인들의 거울로 만든 물두멍과, 놋으로 만든 회막 문의 기둥 받침을 만들었습니다.
뜰의 구성과 포장 (21-31절)
남, 북, 서, 동으로 뜰을 나누어 각 구역에 해당하는 포장과 기둥 받침을 만들었습니다.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으로 만들었고, 뜰 주위의 말뚝도 모두 놋으로 만들었습니다.
제작에 참여한 사람들과 사용된 재료 (22-31절)
제단, 회막, 뜰의 구성요소들을 만드는 데 참여한 브살렐과 오홀리압의 이름이 언급되었으며, 사용된 재료와 수량도 명시되었습니다.
이렇게 출애굽기 38장은 성막과 뜰의 구성요소들에 대한 세부 사항과 제작 과정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말씀 정독 시작
출애굽기 38장 1절
그가 또 조각목으로 번제단을 만들었으니 길이는 다섯 규빗이요 너비도 다섯 규빗이라 네모가 반듯하고 높이는 세 규빗이며
출애굽기 38장 2절
그 네 모퉁이 위에 그 뿔을 만들되 그 뿔을 제단과 연결하게 하고 제단을 놋으로 쌌으며
출애굽기 38장 3절
제단의 모든 기구 곧 통과 부삽과 대야와 고기 갈고리와 불 옮기는 그릇을 다 놋으로 만들고
출애굽기 38장 4절
제단을 위하여 놋 그물을 만들어 제단 주위 가장자리 아래에 두되 제단 절반에 오르게 하고
출애굽기 38장 5절
그 놋 그물 네 모퉁이에 채를 꿸 고리 넷을 부어 만들었으며
출애굽기 38장 6절
채를 조각목으로 만들어 놋으로 싸고
출애굽기 38장 7절
제단 양쪽 고리에 그 채를 꿰어 메게 하였으며 제단은 널판으로 속이 비게 만들었더라
출애굽기 38장 8절
그가 놋으로 물두멍을 만들고 그 받침도 놋으로 하였으니 곧 회막 문에서 수종드는 여인들의 거울로 만들었더라
출애굽기 38장 9절
그가 또 뜰을 만들었으니 남으로 뜰의 남쪽에는 세마포 포장이 백 규빗이라
출애굽기 38장 10절
그 기둥이 스물이며 그 받침이 스물이니 놋이요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이며
출애굽기 38장 11절
그 북쪽에도 백 규빗이라 그 기둥이 스물이며 그 받침이 스물이니 놋이요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이며
출애굽기 38장 12절
서쪽에 포장은 쉰 규빗이라 그 기둥이 열이요 받침이 열이며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이며
출애굽기 38장 13절
동으로 동쪽에도 쉰 규빗이라
출애굽기 38장 14절
문 이쪽의 포장이 열다섯 규빗이요 그 기둥이 셋이요 받침이 셋이며
출애굽기 38장 15절
문 저쪽도 그와 같으니 뜰 문 이쪽, 저쪽의 포장이 열다섯 규빗씩이요 그 기둥이 셋씩, 받침이 셋씩이라
출애굽기 38장 16절
뜰 주위의 포장은 세마포요
출애굽기 38장 17절
기둥 받침은 놋이요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이요 기둥 머리 싸개는 은이며 뜰의 모든 기둥에 은 가름대를 꿰었으며
출애굽기 38장 18절
뜰의 휘장 문을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수 놓아 짰으니 길이는 스무 규빗이요 너비와 높이는 뜰의 포장과 같이 다섯 규빗이며
출애굽기 38장 19절
그 기둥은 넷인데 그 받침 넷은 놋이요 그 갈고리는 은이요 그 머리 싸개와 가름대도 은이며
출애굽기 38장 20절
성막 말뚝과 뜰 주위의 말뚝은 모두 놋이더라
출애굽기 38장 21절
성막 곧 증거막을 위하여 레위 사람이 쓴 재료의 물목은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이 모세의 명령대로 계산하였으며
출애굽기 38장 22절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모든 것을 만들었고
출애굽기 38장 23절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이 그와 함께 하였으니 오홀리압은 재능이 있어서 조각하며 또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 실로 수 놓은 자더라
출애굽기 38장 24절
성소 건축 비용으로 들인 금은 성소의 세겔로 스물아홉 달란트와 칠백삼십 세겔이며
출애굽기 38장 25절
계수된 회중이 드린 은은 성소의 세겔로 백 달란트와 천칠백칠십오 세겔이니
출애굽기 38장 26절
계수된 자가 이십 세 이상으로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인즉 성소의 세겔로 각 사람에게 은 한 베가 곧 반 세겔씩이라
출애굽기 38장 27절
은 백 달란트로 성소의 받침과 휘장 문의 기둥 받침을 모두 백 개를 부어 만들었으니 각 받침마다 한 달란트씩 모두 백 달란트요
출애굽기 38장 28절
천칠백칠십오 세겔로 기둥 갈고리를 만들고 기둥 머리를 싸고 기둥 가름대를 만들었으며
출애굽기 38장 29절
드린 놋은 칠십 달란트와 이천사백 세겔이라
출애굽기 38장 30절
이것으로 회막 문 기둥 받침과 놋 제단과 놋 그물과 제단의 모든 기구를 만들었으며
출애굽기 38장 31절
뜰 주위의 기둥 받침과 그 휘장 문의 기둥 받침이며 성막의 모든 말뚝과 뜰 주위의 모든 말뚝을 만들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