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 114편
말씀 요약 정리
시편 114편은 이스라엘의 출애굽과 함께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기리는 시입니다.
이스라엘의 출애굽 (1-2절)
이 시는 이스라엘의 애굽에서의 해방을 기억하며 시작됩니다. 애굽에서 나오는 것은 이스라엘에게 놀라운 축복이며, 유다는 여호와의 성소가 되고 이스라엘은 그의 영토가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자연의 현상 (3-6절)
다음으로, 이 시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인도하시면서 일어난 자연의 현상을 기술합니다. 바다가 보고 도망하고, 요단 강이 물러가며, 산들이 뛰놀며 작은 산들이 어린 양들처럼 뛰었다고 말합니다.
자연 현상에 대한 의문 (5-6절)
여기서 시인은 자연의 현상을 마치 인간과 같이 상상하여 바다와 요단, 산들에게 의문을 제기합니다. 자연이 강하고 놀라웠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들이 어째서 이러한 행동을 하는지 의아해합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경외 (7-8절)
이 시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땅이 주 앞에서 떨며, 하나님께서 반석을 쳐서 못물이 되게 하셨고, 차돌로 샘물이 되게 하셨다고 강조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에 대한 경외와 존경을 나타냅니다.
시편 114편은 이스라엘의 출애굽과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기리는 것뿐만 아니라, 자연 현상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과 경외에 대한 감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말씀 정독 시작
시편 114편 1절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오며 야곱의 집안이 언어가 다른 민족에게서 나올 때에
시편 114편 2절
유다는 여호와의 성소가 되고 이스라엘은 그의 영토가 되었도다
시편 114편 3절
바다가 보고 도망하며 요단은 물러갔으니
시편 114편 4절
산들은 숫양들 같이 뛰놀며 작은 산들은 어린 양들 같이 뛰었도다
시편 114편 5절
바다야 네가 도망함은 어찌함이며 요단아 네가 물러감은 어찌함인가
시편 114편 6절
너희 산들아 숫양들 같이 뛰놀며 작은 산들아 어린 양들 같이 뛰놂은 어찌함인가
시편 114편 7절
땅이여 너는 주 앞 곧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지어다
시편 114편 8절
그가 반석을 쳐서 못물이 되게 하시며 차돌로 샘물이 되게 하셨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