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 120편
말씀 요약 정리
시편 120편은 시인이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로부터의 구원을 기대하고 있으며, 그의 적과의 쟁투와 평화를 원하는 소망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음 (1절)
시인은 어려운 상황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었고, 여호와께서 그의 기도에 응답하셨다고 선포합니다.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로부터의 구원을 구함 (2-4절)
시인은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로부터의 구원을 구합니다. 그는 이러한 사람들이 자신에게 해를 끼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비유적으로 "장사의 날카로운 화살과 로뎀 나무 숯불"에 비유하여 그들의 해악한 행동을 강조합니다.
적과의 쟁투와 평화의 염원 (5-7절)
시인은 메섹과 게달에 머물러 있을 때를 고통스러워하며, 화평을 미워하는 자들과 함께 거주해야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비록 시인이 평화를 원하지만, 그의 주변에는 싸움을 하려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화평을 원하는 시인과 상반됩니다.
이 시는 거짓된 사람들의 해악한 행동과 그에 대한 시인의 갈등을 다루며, 진정한 평화를 바라는 소망을 담고 있습니다.
말씀 정독 시작
시편 120편 1절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
시편 120편 2절
여호와여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에서 내 생명을 건져 주소서
시편 120편 3절
너 속이는 혀여 무엇을 네게 주며 무엇을 네게 더할꼬
시편 120편 4절
장사의 날카로운 화살과 로뎀 나무 숯불이리로다
시편 120편 5절
메섹에 머물며 게달의 장막 중에 머무는 것이 내게 화로다
시편 120편 6절
내가 화평을 미워하는 자들과 함께 오래 거주하였도다
시편 120편 7절
나는 화평을 원할지라도 내가 말할 때에 그들은 싸우려 하는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