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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 129편 (Psal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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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 129편

 

말씀 요약 정리

시편 129편은 이스라엘의 역사에서의 어려움과 박해를 기억하고, 하나님의 의로움과 구원에 대한 송구와 소망을 표현한 시편입니다.

 

이스라엘의 과거 박해 (1-4절)

이스라엘은 어린 시절부터 여러 차례로 박해를 당했다고 말합니다. 이들은 밭 가는 자들에 의해 등을 갈려 고랑을 길게 파졌습니다. 하지만 여호와께서는 의로우시고 악인들의 줄을 끊으셨다고 시인은 주장합니다.

 

이스라엘의 적대자들의 수치와 패배 (5-6절)

시온을 미워하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고 물러나도록 합니다. 그들은 시온과 이스라엘을 비유적으로 지붕의 풀에 비유하며, 자라기 전에 마르는 것과 같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이들의 적대행위가 잠깐의 효과만을 가져오며, 결국 패배로 이끌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축복과 구원 (7-8절)

마지막으로, 지나가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복이 있기를 소망하지 않습니다. 이는 이들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 받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시인은 여전히 하나님의 구원과 축복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이 시편은 이스라엘의 과거의 박해와 어려움을 회고하며, 하나님의 의로움과 구원에 대한 신뢰와 소망을 표현합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하나님의 축복과 구원이 믿음과 순종하는 자에게 주어질 것임을 강조합니다.

 

 

 


 

 

 

말씀 정독 시작

 

시편 129편 1절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도다

 

시편 129편 2절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으나 나를 이기지 못하였도다

 

시편 129편 3절

밭 가는 자들이 내 등을 갈아 그 고랑을 길게 지었도다

 

시편 129편 4절

여호와께서는 의로우사 악인들의 줄을 끊으셨도다

 

시편 129편 5절

무릇 시온을 미워하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여 물러갈지어다

 

시편 129편 6절

그들은 지붕의 풀과 같을지어다 그것은 자라기 전에 마르는 것이라

 

시편 129편 7절

이런 것은 베는 자의 손과 묶는 자의 품에 차지 아니하나니

 

시편 129편 8절

지나가는 자들도 여호와의 복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하거나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축복한다 하지 아니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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