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는 예후의 후기에서 유다 백성이 바벨론에서 자유롭게 빠져나와 예루살렘으로 귀국하는 과정과 그 후 일어난 일들을 다룹니다.
에스라 1장
에스라 1장에서는 바벨론 왕 고레스가 하나님이 자신에게 부여한 예언을 이루어 유다인에게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거룩한 전을 건설하도록 허락합니다. 그 후, 유다인들은 바벨론에서 출발하여 예루살렘으로 향하게 됩니다.
에스라 2장
유다인들이 예루살렘으로 도착하고, 그들의 명부와 사람들의 수가 기록됩니다. 이 장에서는 유다인들이 예루살렘에 돌아가는 과정과 그들의 지주들이 제사장, 레위인, 및 다른 종족들을 돕기 위해 제공한 것들에 대해 언급됩니다.
에스라 3장
예루살렘에 도착한 유다인들은 하나님의 전을 위해 제단을 세우고 제사를 드리기 시작합니다. 성전 건축을 시작하는 것은 큰 기쁨으로 다가오지만, 이 과정에서 이방인들로부터의 반대와 장애물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에스라 4장
주변 민족들이 성전 건축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유다인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전 건축을 계속하며 하나님의 도움을 받습니다.
에스라 5장
성전 건축이 중단되었다가 예언자 하각과 선지자 스가랴의 도움으로 다시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예언자들은 유다인들에게 용기를 주고 성전 건축을 이루어내도록 격려합니다.
에스라 6장
성전 건축이 완성되고 예배가 시작됩니다. 또한, 성전 건축에 대한 기록이 발견되어 고레스 왕이 유다인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유다인들은 감사의 제사를 드리고 성전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습니다.
에스라 7장
유다인의 지도자인 에스라가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고, 성전 관리에 대한 조례를 정하고 율법을 가르치기 시작합니다. 또한, 고레스 왕이 에스라에게 권한과 자원을 주어 유다인들이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성전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에스라 8장
에스라가 또 다른 유다인들을 모아 예루살렘으로 데려오고,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기 위해 헌금을 모읍니다. 유다인들은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여정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감사와 경배를 드립니다.
에스라 9장
유다인들이 이방 여인들과 결혼한 죄를 알게 되고, 에스라가 이를 회개하도록 이끌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유다인들은 자신들의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용서를 탄식합니다.
에스라 10장
유다인들이 이방 여인들과의 결혼을 끊고, 하나님의 법을 따르기로 결심하고 이를 실천합니다. 유다인들은 하나님의 도움을 빌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옳은 길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