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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 18장 (1st Sam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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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 18장

 

말씀 요약 정리

사무엘상 18장은 다윗과 사울, 그리고 요나단과의 관계와 상황 변화를 다루고 있습니다.

 

다윗과 요나단의 우정 (1-4절)

다윗이 사울에게서 말을 마치자 요나단은 다윗을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하게 되고 서로 언약을 맺습니다.

요나단은 다윗에게 자신이 입었던 옷과 무기를 주며 친밀한 우정을 나눕니다.

 

다윗의 능력과 사랑받음 (5-9절)

다윗은 사울의 지휘 아래서 블레셋 사람들을 죽이는 데 성공하고, 여인들이 다윗을 환영하는 노래를 부르며 칭송합니다.

사울은 다윗을 더욱 주목하게 되고, 그의 행동에 노여움을 표합니다.

 

사울의 질투와 살인시도 (10-11절)

사울은 다윗의 능력과 사랑받음을 보고 질투에 사로잡힙니다.

하나님의 영이 사울에게 임하여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는 의도를 품고 창을 던집니다.

 

다윗의 현실적 대응과 승격 (12-16절)

다윗은 사울의 살인시도를 피하고, 여호와의 지원을 받으며 지혜롭게 행동합니다.

이에 사울은 다윗을 더욱 두려워하여 다윗을 떠나게 하고 천부장으로 삼습니다.

 

사울의 계략과 다윗의 결혼 (17-30절)

사울은 다윗에게 자신의 딸을 아내로 주겠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다윗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죽이게 하려는 계획을 세웁니다.

다윗은 사울의 딸을 얻기 위해 블레셋 사람들을 공격하고, 결국 사울의 딸을 아내로 삼습니다.

 

 

 

사무엘상 18장에서는 다윗과 사울의 관계가 점점 악화되고, 사울의 질투와 살인시도가 나타나며, 다윗의 현명한 대응과 여호와의 지원을 보여줍니다. 요나단의 우정과 다윗의 승격, 그리고 사울의 계략과 다윗의 결혼 등 다양한 사건이 펼쳐지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말씀 정독 시작

 

사무엘상 18장 1절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기를 마치매 요나단의 마음이 다윗의 마음과 하나가 되어 요나단이 그를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하니라

 

사무엘상 18장 2절

그 날에 사울은 다윗을 머무르게 하고 그의 아버지의 집으로 다시 돌아가기를 허락하지 아니하였고

 

사무엘상 18장 3절

요나단은 다윗을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하여 더불어 언약을 맺었으며

 

사무엘상 18장 4절

요나단이 자기가 입었던 겉옷을 벗어 다윗에게 주었고 자기의 군복과 칼과 활과 띠도 그리하였더라

 

사무엘상 18장 5절

다윗은 사울이 보내는 곳마다 가서 지혜롭게 행하매 사울이 그를 군대의 장으로 삼았더니 온 백성이 합당히 여겼고 사울의 신하들도 합당히 여겼더라

 

사무엘상 18장 6절

무리가 돌아올 때 곧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여인들이 이스라엘 모든 성읍에서 나와서 노래하며 춤추며 소고와 경쇠를 가지고 왕 사울을 환영하는데

 

사무엘상 18장 7절

여인들이 뛰놀며 노래하여 이르되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한지라

 

사무엘상 18장 8절

사울이 그 말에 불쾌하여 심히 노하여 이르되 다윗에게는 만만을 돌리고 내게는 천천만 돌리니 그가 더 얻을 것이 나라 말고 무엇이냐 하고

 

사무엘상 18장 9절

그 날 후로 사울이 다윗을 주목하였더라

 

사무엘상 18장 10절

그 이튿날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사울에게 힘 있게 내리매 그가 집 안에서 정신 없이 떠들어대므로 다윗이 평일과 같이 손으로 수금을 타는데 그 때에 사울의 손에 창이 있는지라

 

사무엘상 18장 11절

그가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다윗을 벽에 박으리라 하고 사울이 그 창을 던졌으나 다윗이 그의 앞에서 두 번 피하였더라

 

사무엘상 18장 12절

여호와께서 사울을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시므로 사울이 그를 두려워한지라

 

사무엘상 18장 13절

그러므로 사울이 그를 자기 곁에서 떠나게 하고 그를 천부장으로 삼으매 그가 백성 앞에 출입하며

 

사무엘상 18장 14절

다윗이 그의 모든 일을 지혜롭게 행하니라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시니라

 

사무엘상 18장 15절

사울은 다윗이 크게 지혜롭게 행함을 보고 그를 두려워하였으나

 

사무엘상 18장 16절

온 이스라엘과 유다는 다윗을 사랑하였으니 그가 자기들 앞에 출입하기 때문이었더라

 

사무엘상 18장 17절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내 맏딸 메랍을 네게 아내로 주리니 오직 너는 나를 위하여 용기를 내어 여호와의 싸움을 싸우라 하니 이는 그가 생각하기를 내 손을 그에게 대지 않고 블레셋 사람들의 손을 그에게 대게 하리라 함이라

 

사무엘상 18장 18절

다윗이 사울에게 이르되 내가 누구며 이스라엘 중에 내 친속이나 내 아버지의 집이 무엇이기에 내가 왕의 사위가 되리이까 하였더니

 

사무엘상 18장 19절

사울의 딸 메랍을 다윗에게 줄 시기에 므홀랏 사람 아드리엘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사무엘상 18장 20절

사울의 딸 미갈이 다윗을 사랑하매 어떤 사람이 사울에게 알린지라 사울이 그 일을 좋게 여겨

 

사무엘상 18장 21절

스스로 이르되 내가 딸을 그에게 주어서 그에게 올무가 되게 하고 블레셋 사람들의 손으로 그를 치게 하리라 하고 이에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오늘 다시 내 사위가 되리라 하니라

 

사무엘상 18장 22절

사울이 그의 신하들에게 명령하되 너희는 다윗에게 비밀히 말하여 이르기를 보라 왕이 너를 기뻐하시고 모든 신하도 너를 사랑하나니 그런즉 네가 왕의 사위가 되는 것이 가하니라 하라

 

사무엘상 18장 23절

사울의 신하들이 이 말을 다윗의 귀에 전하매 다윗이 이르되 왕의 사위 되는 것을 너희는 작은 일로 보느냐 나는 가난하고 천한 사람이라 한지라

 

사무엘상 18장 24절

사울의 신하들이 사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다윗이 이러이러하게 말하더이다 하니

 

사무엘상 18장 25절

사울이 이르되 너희는 다윗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왕이 아무 것도 원하지 아니하고 다만 왕의 원수의 보복으로 블레셋 사람들의 포피 백 개를 원하신다 하라 하였으니 이는 사울의 생각에 다윗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죽게 하리라 함이라

 

사무엘상 18장 26절

사울의 신하들이 이 말을 다윗에게 아뢰매 다윗이 왕의 사위 되는 것을 좋게 여기므로 결혼할 날이 차기 전에

 

사무엘상 18장 27절

다윗이 일어나서 그의 부하들과 함께 가서 블레셋 사람 이백 명을 죽이고 그들의 포피를 가져다가 수대로 왕께 드려 왕의 사위가 되고자 하니 사울이 그의 딸 미갈을 다윗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사무엘상 18장 28절

여호와께서 다윗과 함께 계심을 사울이 보고 알았고 사울의 딸 미갈도 그를 사랑하므로

 

사무엘상 18장 29절

사울이 다윗을 더욱더욱 두려워하여 평생에 다윗의 대적이 되니라

 

사무엘상 18장 30절

블레셋 사람들의 방백들이 싸우러 나오면 그들이 나올 때마다 다윗이 사울의 모든 신하보다 더 지혜롭게 행하매 이에 그의 이름이 심히 귀하게 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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