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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 4장 (Leviti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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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 4장

 

말씀 요약 정리

레위기 4장은 여호와의 계명을 부지중에 범한 경우에 대한 속죄 제도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이 범한 죄 (2-12절)

만일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이 여호와의 계명을 범한 경우, 그의 허물을 속죄하기 위해 흠 없는 수송아지를 제사로 바치고 제사장이 그 수송아지를 잡아 피를 취합니다.

그 피를 성소 내부와 회막 내부에 일곱 번씩 뿌리고, 향단 뿔에 바르고, 피의 나머지를 번제단 아래에 쏟습니다.

이후에는 수송아지의 모든 기름과 내장 등을 떼어내어 번제로 바치고, 그 외의 부분은 진영 밖에서 불사르며, 이를 통해 제사장은 범한 죄로 인한 속죄를 완료합니다.

 

이스라엘 회중이 범한 죄 (13-21절)

만일 이스라엘 회중이 여호와의 계명 중 하나를 부지중에 범한 경우, 회중은 흠 없는 수송아지를 제사로 바치고 회중의 장로들이 그 수송아지를 잡아 피를 취합니다.

이후에는 제사장이 그 피를 성소 내부와 회막 내부에 일곱 번씩 뿌리고, 향단 뿔에 바르고, 피의 나머지를 번제단 아래에 쏟습니다.

그 후에는 수송아지의 모든 기름과 고기를 떼어내어 번제로 바치고, 가죽과 내장 등은 진영 밖에서 불사르며, 이를 통해 회중은 범한 죄로 인한 속죄를 완료합니다.

 

족장이 범한 죄 (22-26절)

족장이 여호와의 계명 중 하나를 부지중에 범한 경우, 흠 없는 숫염소를 제사로 바치고 족장이 그 숫염소를 잡아 피를 취합니다.

그 피를 번제단 뿔들에 바르고, 피의 나머지를 번제단 아래에 쏟습니다.

그 후에는 숫염소의 모든 기름을 떼어내어 번제로 바치고, 그 외의 부분은 진영 밖에서 불사르며, 이를 통해 족장은 범한 죄로 인한 속죄를 완료합니다.

 

평민이 범한 죄 (27-35절)

만일 평민 중 한 사람이 여호와의 계명 중 하나를 부지중에 범한 경우, 흠 없는 암염소를 제사로 바치고 그 암염소를 잡아 피를 취합니다.

그 피를 번제단 뿔들에 바르고, 피의 나머지를 번제단 아래에 쏟습니다.

그 후에는 암염소의 모든 기름을 떼어내어 번제로 바치고, 그 외의 부분은 진영 밖에서 불사르며, 이를 통해 평민은 범한 죄로 인한 속죄를 완료합니다.

 

 

 


 

 

 

말씀 정독 시작

 

레위기 4장 1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레위기 4장 2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여호와의 계명 중 하나라도 그릇 범하였으되

 

레위기 4장 3절

만일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이 범죄하여 백성의 허물이 되었으면 그가 범한 죄로 말미암아 흠 없는 수송아지로 속죄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릴지니

 

레위기 4장 4절

그 수송아지를 회막 문 여호와 앞으로 끌어다가 그 수송아지의 머리에 안수하고 그것을 여호와 앞에서 잡을 것이요

 

레위기 4장 5절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은 그 수송아지의 피를 가지고 회막에 들어가서

 

레위기 4장 6절

그 제사장이 손가락에 그 피를 찍어 여호와 앞 곧 성소의 휘장 앞에 일곱 번 뿌릴 것이며

 

레위기 4장 7절

제사장은 또 그 피를 여호와 앞 곧 회막 안 향단 뿔들에 바르고 그 송아지의 피 전부를 회막 문 앞 번제단 밑에 쏟을 것이며

 

레위기 4장 8절

또 그 속죄제물이 된 수송아지의 모든 기름을 떼어낼지니 곧 내장에 덮인 기름과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과

 

레위기 4장 9절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 곧 허리쪽에 있는 것과 간에 덮인 꺼풀을 콩팥과 함께 떼어내되

 

레위기 4장 10절

화목제 제물의 소에게서 떼어냄 같이 할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번제단 위에서 불사를 것이며

 

레위기 4장 11절

그 수송아지의 가죽과 그 모든 고기와 그것의 머리와 정강이와 내장과

 

레위기 4장 12절

똥 곧 그 송아지의 전체를 진영 바깥 재 버리는 곳인 정결한 곳으로 가져다가 불로 나무 위에서 사르되 곧 재 버리는 곳에서 불사를지니라

 

레위기 4장 13절

만일 이스라엘 온 회중이 여호와의 계명 중 하나라도 부지중에 범하여 허물이 있으나 스스로 깨닫지 못하다가

 

레위기 4장 14절

그 범한 죄를 깨달으면 회중은 수송아지를 속죄제로 드릴지니 그것을 회막 앞으로 끌어다가

 

레위기 4장 15절

회중의 장로들이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 머리에 안수하고 그것을 여호와 앞에서 잡을 것이요

 

레위기 4장 16절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은 그 수송아지의 피를 가지고 회막에 들어가서

 

레위기 4장 17절

그 제사장이 손가락으로 그 피를 찍어 여호와 앞, 휘장 앞에 일곱 번 뿌릴 것이며

 

레위기 4장 18절

또 그 피로 회막 안 여호와 앞에 있는 제단 뿔들에 바르고 그 피 전부는 회막 문 앞 번제단 밑에 쏟을 것이며

 

레위기 4장 19절

그것의 기름은 다 떼어 제단 위에서 불사르되

 

레위기 4장 20절

그 송아지를 속죄제의 수송아지에게 한 것 같이 할지며 제사장이 그것으로 회중을 위하여 속죄한즉 그들이 사함을 받으리라

 

레위기 4장 21절

그는 그 수송아지를 진영 밖으로 가져다가 첫번 수송아지를 사름 같이 불사를지니 이는 회중의 속죄제니라

 

레위기 4장 22절

만일 족장이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계명 중 하나라도 부지중에 범하여 허물이 있었는데

 

레위기 4장 23절

그가 범한 죄를 누가 그에게 깨우쳐 주면 그는 흠 없는 숫염소를 예물로 가져다가

 

레위기 4장 24절

그 숫염소의 머리에 안수하고 여호와 앞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잡을지니 이는 속죄제라

 

레위기 4장 25절

제사장은 그 속죄 제물의 피를 손가락에 찍어 번제단 뿔들에 바르고 그 피는 번제단 밑에 쏟고

 

레위기 4장 26절

그 모든 기름은 화목제 제물의 기름 같이 제단 위에서 불사를지니 이같이 제사장이 그 범한 죄에 대하여 그를 위하여 속죄한즉 그가 사함을 얻으리라

 

레위기 4장 27절

만일 평민의 한 사람이 여호와의 계명 중 하나라도 부지중에 범하여 허물이 있었는데

 

레위기 4장 28절

그가 범한 죄를 누가 그에게 깨우쳐 주면 그는 흠 없는 암염소를 끌고 와서 그 범한 죄로 말미암아 그것을 예물로 삼아

 

레위기 4장 29절

그 속죄제물의 머리에 안수하고 그 제물을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잡을 것이요

 

레위기 4장 30절

제사장은 손가락으로 그 피를 찍어 번제단 뿔들에 바르고 그 피 전부를 제단 밑에 쏟고

 

레위기 4장 31절

그 모든 기름을 화목제물의 기름을 떼어낸 것 같이 떼어내 제단 위에서 불살라 여호와께 향기롭게 할지니 제사장이 그를 위하여 속죄한즉 그가 사함을 받으리라

 

레위기 4장 32절

그가 만일 어린 양을 속죄제물로 가져오려거든 흠 없는 암컷을 끌어다가

 

레위기 4장 33절

그 속죄제 제물의 머리에 안수하고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속죄제물로 잡을 것이요

 

레위기 4장 34절

제사장은 그 속죄제물의 피를 손가락으로 찍어 번제단 뿔들에 바르고 그 피는 전부 제단 밑에 쏟고

 

레위기 4장 35절

그 모든 기름을 화목제 어린 양의 기름을 떼낸 것 같이 떼내어 제단 위 여호와의 화제물 위에서 불사를지니 이같이 제사장이 그가 범한 죄에 대하여 그를 위하여 속죄한즉 그가 사함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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